2020 한글주간 개요
우리의 한글 세상의 큰글
세계인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축제의 기간입니다.
2020 한글주간 문화예술행사 선정 단체
  • (사)세종대왕기념사업회
    2020 세종대왕전통예술경연대회
    10.10. 12:00
    (KBS1 “국악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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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동극장
    한글주간 기념 정동극장 예술단 특별 공연
    10.8.
    한글주간 누리집_한글공연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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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명
    세종대왕이 꿈꾸던 ‘여민락’
    10.6.
    한글주간 누리집_한글공연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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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극단 하땅세
    ㅋ, 코, 콧구멍 벌렁벌렁, 붓바람
    10.6.
    한글주간 누리집_한글공연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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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화
    소리음악극 ‘이도’
    10.9.
    한글주간 누리집_한글공연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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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비나미술관
    2020 한글주간 특별전 ‘빅데이터가 사랑한 한글’
    10.9.~11.14.
    (사비나미술관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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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세종대왕기념사업회
    574돌 한글날 기념 공모전 및 온라인 대회 개최
    9월~10월
    (세종대왕기념사업회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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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한국예술문화원
    2020 한글문화큰잔치
    작품전시: 11월
    (광화문 가로등 깃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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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한글학회
    574돌 한글날 기념 전국 국어학 학술대회
    10.16. 10:00
    한글주간 누리집_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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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외솔회
    우리말 사용의 실태 그리고 순화와 표준화
    10.6. 9:30
    한글주간 누리집_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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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한글문화연대
    ‘공공언어 개선의 사회철학 세우기’ 학술대회
    10.10. 11:00
    한글주간 누리집_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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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마포문화재단
    한글사랑 109초 모바일 영화제
    상영회: 10.8.
    (재단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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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충주중원문화재단
    가갸 나래; 한글, 날개를 펼치다
    9월~10월
    (재단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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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울산문화재단
    울산 말모이 현장
    10월 중
    (재단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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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전통예술경연대회

일정
예선 – 2020. 9. 23(수)
본선 – 2020. 9. 24(목)
주최·주관
문화체육관광부, 사)세종대왕기념사업회, 한국전통예술위원회
후원
교육부, 서울특별시, KBS한국방송, 동대문구청
기획의도
한글과 우리국악 창제의 세종 정신을 바탕으로 예술인들의 총체적 혼과 노력의 결과를 승화하는 종합 대회를 마련하여 전통예술의 올바른 전승과 체계적 계승발전을 마련하고, 인재발굴 및 양성과 더불어 우리의 가무악을 통해 우리의 정서뿐만 아니라 세계인의 정서를 풍부하게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한류 문화로 이바지 하고자 함이다. 바로가기

정동극장 예술단 「특별공연」

주최·주관
문화체육관광부, 정동극장
기획의도
훈민정음 반포 574돌을 기념하는 <2020 한글주간>. ‘정동극장 예술단’은 우리의 음악인 ‘농악’을 통하여 우리의 글자인 ‘한글’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한글의 아름다움을 예술을 통해 재발견하고자 한다.
공연구성
1. 한글, 땅, 사람 소개
2. 한글, 땅, 사람 판굿
3. 소리를 소리 내다 소개
4. 소리를 소리 내다 훈민정음
5. 한글을 노래하다 소개
6. 한글을 노래하다 용비어천가, 비나리, 엔딩

공명 「세종대왕이 꿈꾸던 ‘여민락’

주최·주관
문화체육관광부, 사단법인 공명
공연개요
세종대왕이 만든 한글을 활용하여 12율명을 토대로 음정과 박자를 모두 표기할 수 있는 정간보를 만들고 정간보로 표기된 세종대왕이 만든 음악이 바로 ‘여민락’이다. ‘여민락’은 백성과 더불어 즐긴다는 뜻으로 <세종실록>에 악보가 실려 있다. 백성과 함께 행복해 지려고 했던 음악 여민락을 주제로 세종대왕이 만든 악기, 음악, 악보 등의 업적을 국악, 관현악, 전통무용, 창작 국악, 래퍼, 비보이, 힙합, 팝핀, 락킹, 판소리 등의 예술가와 관객들이 세종대왕과 한글날의 의미를 즐겁게 공유 할 수 있는 공연
작품줄거리
전체적인 공연은 과거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시간의 흐름을 가지고 진행된다.
공연의 초중반부
조선후기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춘향전’ , ‘홍길동전‘ 한글 소설이
판소리와 LED 퍼포먼스로 진행
공연의 중후반부
우리의 말과 문화, 민족성을 지키려 힘겨운 시기를 보낸 일제강점기와 6. 25를
이겨내려는 노력을 공명과 전통무용의 협업으로 진행
공연의 후반부
‘훈민정음’이라는 제목으로 세종대왕의 업적과 훈민정음 서문을 가지고 랩을 만들고
생동감은 28자 한글을 활용한 LED 퍼포먼스로 보여준다.

하땅세 「붓바람」

주최·주관
문화체육관광부, 하땅세
공연개요
‘붓과 종이’로 무대를 채워가는 이색적인 가족극 동양화에서 시작, 채색이 가미된 서양화를 거쳐 3차원의 조각으로 바뀌는 무대 실로폰에서 아코디언, 북소리로 이어지는 멜로디는 그림과 함께 관객의 감성을 자극
작품줄거리
동생이 없어 늘 외로움을 느끼는 주인공 대성이. 다른 아이들처럼 동생과 뛰어 놀고 싶어 엄마에게 동생을 낳아 달라고 애원한다. 하지만 엄마는 분유값, 학원비 때문에 아들 대성의 부탁을 들어 줄 수 가 없다. 남들 다 있는 동생이 왜 자기에게만 없는지 대성이는 엄마가 야속하기만 하다. 어느날 대성이는 아빠 엄마와 함께 할머니와 대성이의 오랜 친구인 달봉이가 살고 있는 산장에 놀러 가게 된다. 그곳에서 대성이는 할머니에게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소리음악극 「이도」

주최·주관
문화체육관광부, 동화, 이비컴퍼니
협력
의정부문화재단
작품줄거리
세종의 탄생부터 죽음까지의 일대기를 차적으로 조망하되 특히 훈민정음을 창제했던 세종 후년기 과정에 초첨을 둔 스토리텔링
작품구성
현대 관객의 취향을 배려해 동서고금의 음악을 결합 - 소리꾼들이 극을 진행하는 판소리극형식 - 국악기와 현대 밴드를 연주하는 ‘액터 뮤지션(배우 겸 반주 악사)’이 등장해 다양한 악기 연주와 조연 배우 역할을 하면서 극에 활력을 부여 - 극의 적재적소에 밴드가 참여해 북 장단과 조화를 이루는데 판소리 고유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음악적으로 신선한 색채감을 만들어 내어 전통 판소리의 미학을 색다르게 연출하고자함

2020 한글주간 특별전 「빅데이터가 사랑한 한글 – 윤동주 시어에서 뽑은 아름다운 나라말 20」

일정
2020. 10. 9(금) ~ 2020. 11. 14(토)
주최·주관
문화체육관광부, 사비나미술관
협력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윤동주 기념관
기획의도
한국인은 어떤 나라말을 좋아할까? 무엇이 아름다운 나라말인가? 한국인의 나라말 사랑을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다음과 같은 질문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기획된 특별전이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아름다운 나라말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나 통계분석을 통한 순위 자료를 찾을 수가 없어 사비나미술관 학예실은 내부 논의를 거쳐 아름다운 나라말을 뽑는 데이터 분석 자료로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으로 꼽히는 윤동주의 시 124편을 선택했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과 윤동주기념사업회 협력으로 데이터 분석을 적용해 각종 시어의 빈도를 산출하고 자주 사용된 시어 20개를 추출했다. 이 시어 20개는 11명의 작가들에게 제공되어 회화, 조각, 설치, 영상 등 다양한 형식의 시각 예술로 구현되었다. 바로가기

준비중입니다.

2020 한글문화큰잔치

일정
예선(1부) – 사무실 접수 : 9월 17일 ~ 18일 마감, 심사 : 9월 20일(일)
본선(2부) – 매년 10월 9일, 장소 : 코로나 19로 인해 협의 中
전시(3부) – 세종문화회관 한글갤러리(1개월간)
주최·주관
문화체육관광부,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원(한글문화큰잔치운영위원회)
후원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한글학회, 세종대왕기념사업회, 세계문화협회(협의 中) 등
기획의도
세종대왕 즉위 602주년을 맞이하고 훈민정음 반포 574돌을 기념하는 2020년 한글주간행사에 우리 한글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한글과 관련된 행사로써 한글날을 기념하는 한글휘호경진대회를 개최, 우리 역사를 바로 알리면서 인성교육에 기초가 되는 그림과 문자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는 시(詩)․서(書)․화(畵)를 현장감이 있고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는 동적인 행사로 전환 문화적․예술적 소양과 정서 함양의 장을 마련, 축제의 마당(場)이 될 수 있는 분위기 조성. 바로가기

한글학회 「574돌 한글날 기념 전국 국어학 학술대회」

일정
2020. 10. 16(금) / 오전 10시 ~ 오후 4시 40분
주최·주관
문화체육관광부, 한글학회
주제
국어정보화의 이론과 실제
기획의도
이 대회는 국어정보학의 과거⋅현재⋅미래를 두루 살피고 전산언어학 곧 컴퓨터 속의 한글, 빅데이터 인문학, 국어학과 인공지능과의 접목을 통한 한국어교육 방안 등 국어정보화의 이론과 실제에 관하여 논의하고자 마련된 학술 마당이다. 학술 마당을 통하여 국어정보화 발전에 기여하고, 나아가서 인공지능 기술을 응용한 한국어 보급방안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바로가기

외솔회 「574돌 한글날 기념 제 12회 집현전 학술대회

일정
2020. 10. 6(화) / 오전 9시 30분 ~ 오후 6시
주최·주관
문화체육관광부, 외솔회
주제
우리말 사용의 실태 그리고 순화와 표준화
기획의도
올해는 훈민정음이 반포된 지 574 돌이 되는 바,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한글의 가치를 되새기고 드높이기 위하여, 한글날을 전후하여 ‘세계기록유산’인 우리 한글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예술을 통해 재발견하려는 문화예술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이에 부응하여, 창립 50돌을 맞은 우리 ‘외솔회’에서는, ‘우리말 사용의 실태 그리고 순화와 표준화’라는 대 주제를 내걸고, 사계의 권위있는 학자들을 모셔, 바람직한 우리말 사용의 방향을 모색하고자 하는 바, 그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일본어 등 낯선 외국어의 잔재가 남아있는, 일부 직종의 용어 사용 실태 및 순화방안을 찾는다. 둘째, 방송 말·글의 문제점과 순화 방안을 찾는다. 셋째, 남·북한 국어 관련 전문 용어의 통일 방안을 제시한다. 바로가기

한글문화연대 「공공언어 개선의 사회철학 세우기」

일정
2020. 10. 10(토) / 오전 11시 ~ 오후 5시
주최·주관
한글문화연대, 한겨레말글연구소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주제
공공언어 수월화의 사회철학 세우기
기획의도
공공언어 가운데 국민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행정용어, 정책 용어는 국민의 안전과 재산, 권리와 의무, 기회와 복지 등을 좌우하는 정보를 제공한다. 따라서 공공기관 등에서 공용어인 한국어가 아닌 외국어 낱말을 남용하면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게 되고, 학력과 외국어 능력에 따라 국민을 차별할 위험이 크며 정책의 효율 또한 떨어진다. 그러나 공공언어를 알기 쉬운 말로 고치려는 노력은 1970년대에 일어났던 강압적 국어순화의 좋지 않은 기억 때문에 대개 국수주의, 권위주의적 국가주의로 오해 받기 일쑤다. 이에 민주화, 세계화 시대에 공공언어 개선 운동의 사회 철학을 민주주의와 인권과 공공성의 관점에서 새로이 정립하여 공공언어 개선 운동의 공감대를 넓히고 국어문화에 관한 관심을 북돋고자 한다. 바로가기

마포문화재단 「한글사랑 109초 손전화 영상 모둠(영화제)」

상영회일정
2020. 10. 8(목) 예정 / 마포중앙도서관 마중홀
주최·주관
한글문화연대, 마포문화재단
출품주제
‘한글(세종대왕, 한글, 국어, 지역방언 등 활용)을 사랑하자’는 계몽적 주제를 바탕으로 손전화(휴대전화 및 태블릿 등) 제작 된 자유로운 영상 콘텐츠
기획의도
민족의 위대한 문화유산인 한글의 의미와 역사를 기리며 한글의 우수성을 영상을 통해 구현하여 문화 민족의 자긍심을 시민과 향유 마포구 초, 중, 고교 청소년들이 휴대기기를 활용하여 참여하는 쉬운 방식의 비대면 영화제를 통해 시민 화합의 장을 마련 바로가기

충주중원문화재단 「가갸 나래 ; 한글, 날개를 펼치다」

일정
2020. 10. 5(월) ~ 11.(일)
주최·주관
한글문화연대, (재)충주중원문화재단
프로그램
전시 – 훈민정음 서문 단체 작품 전시
백성이 글을 알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여겨서 한글을 만들게 된
숭고한 의미를 담고 있는 훈민정음 서문을 미술과 접목하여
한글 창제의 의미를 다시 새겨볼 수 있는 전시로 기획함
체험 – 가훈 쓰기 및 이름액자 만들기
가훈, 이름 등 한자어로 되어 있는 것들의 뜻을 알아보고,
아름다운 한글로 표현하여 한글에 대한 자긍심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고자 함
기획의도
훈민정음 반포 574돌과 한글날을 기념하고 한글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문화예술 창작활동을 통해 널리 알리고자 함. 문화예술행사를 통해 한글의 우수성을 깨닫고 한글로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의 행사 개최 바로가기

울산문화재단 「울산 말모이 현장」

일정
2020. 10. 9(금) ~ 10.(토)
주최·주관
한글문화연대, 울산문화재단
프로그램
울산 말모이 현장
다양한 지역 출신이 모인 울산에서 지역별 다양한 억양과 표현을 공유하는 사투리 경연대회
온라인 사투리 겨루기
울산말의 다양한 표현과 가치를 되새기는 청소년 대상 비대면 울산 방언 문제 풀이 행사
기획의도
2020 한글주간 기념행사 「울산 말모이 현장」 은 훈민정음 반포 547돌을 기념하여 예술을 통해 한글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재발견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 지원 사업으로, 오직 한글로만 표현할 수 있는 우리말의 다양한 표현을 공유하고, 잊혀가는 지역별 특색 있는 고유의 언어를 재발견하는 한글주간 기념 문화예술행사입니다.